가장 받고 싶은 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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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가장 받고 싶은 상은 엄마밥상" 어느 초등학생의 시를 소개합니다.
전북 부안여중 신입생 이슬양이 6학년때 쓴 시입니다.
암으로 떠난 엄마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담았고, 전북도교육청 공모전서 최우수상 받았어요.
지난해 암으로 세상을 떠난 엄마를 그리워 하며 당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쓴 한 편의 시가 뒤늦게 알려져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어요.
가장 받고 싶고, 가장 최고의 밥상은 우리 엄마 밥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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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받고싶은상.jpg (84.5K)
1회 다운로드 | DATE : 2020-03-10 22:05:4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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